너무 시끄러운


이번 주기는 아프다..지난 토요일 <버닝>을 봤는데 지루하지만 화가 나진 않았다..미러링하는 상상을 해보고 무슨 글을 쓸지 생각했고..방금 <너무 시끄러운 고독> 중간을 보는데 이건 화가 난다..말그대로 너무 시끄럽고 유치하다..책과 그림 그리고 피와 똥과 파리를 같이 얘기하는 거..재미없다..나는 이런데 빠져들 능력이 없다..


by ㅅㅂ | 2018/05/23 18:58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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