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목일기


유목민 얘기보다 동물 얘기가 더 많이 나오는 공원국 유목일기를 읽으니까 산에서 개를 키우는 아빠와 새를 예뻐하는 집사람이 떠오르네. 친구와 엄마는 어떻게 읽을지도 생각한다. 위 사진은 "공원국의 말 ‘바람’이 초원에 누워 ‘흙 목욕’을 하고 있다. 공원국 제공"(http://www.hani.co.kr/arti/culture/travel/852304.html), 아래 사진은 지리산에 사는 우리 개 막스















by ㅅㅂ | 2019/05/13 17:28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saebing.egloos.com/tb/309285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푸른새벽 at 2019/05/13 18:15
저도 이렇게 자고 싶습니다. 하루 종일도 가능한데... ㅜㅠ
Commented by ㅅㅂ at 2019/05/14 13:29
캡틴 아메리카 대사네요..하루 종일도 가능..ㅠ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